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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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공유 카톡방만 100여개 '법무법인 유안'

 

 

 

 

 

 유 변호사는 사건에 있어 모든 의뢰인을 상대로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초도상담을 다른 변호사가 맡더라도 모든 사건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철칙 때문이다. 상담 후에는 카카오톡 채팅방을 개설해 사건 의뢰자와 담당 변호사, 유 변호사가 함께 참여, 사건 진행 방향에 대해 공유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카카오톡 채팅방은 벌써 100여 개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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