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변호사 102명 '朴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뉴시스,뉴스원,충청매일,중부매일,충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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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금요일, 청주지방검찰청 앞에서 충북 지역 변호사가 모여
“헌법유린 민주주의 파괴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하라”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유안의 변호사들도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충북지역 변호사 시국선언 영상
충청일보, 뉴시스, news1,충청매일,중부매일에 보도되었습니다.
변호사들은 시국선언문에서 “박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헌정을 유린하고 국정을 농단한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헌법을 위반하여 국정 운영을 한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이는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인 국민 주권주의, 법치주의, 기본권 보장, 권력분립의 원칙을 유린하고 민주주의 본질을 파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감과 국정조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대통령을 비롯한 관련자들의 범죄행위는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성역 없이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물어 응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